㈜스타모빌리티에서 여성 전용 모빌리티 서비스 '타라 레이디'를 제주 최초 출시한다.
제주는 매년 1천5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의 관광도시이다. 2018년 한 통계에 따르면 제주 여행객 중 혼행족은 30%로 매년 5% 이상씩 증가 중이며, 그중 여성은 55%를 차지한다. 다가오는 올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점차 늘어나는 제주 여성 여행객들을 위해 ㈜스타모빌리티는 여성전용 이동 서비스 '타라 레이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라 레이디'는 오직 여성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여성 특화 이동 서비스'로, 제주 출신의 여성 드라이버가 차량을 직접 운행, 고객과 드라이버가 모두 여성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타모빌리티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여성 단위 고객 및 나 홀로 여행객이 늘어남에 따라 제주 어디서든 발생될 수 있는 여러 범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여성전용 이동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타라 레이디는 제주가 초행길이거나 운전미숙으로 렌터카 대여가 부담스러운 여성 고객, 유아 동반 여성 고객 또는 여성 모임 여행객 등 제주 여행 중 이동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모든 여성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타라 레이디'는 타라의 모든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차량 내 스마트폰 충전기, 와이파이, 공기 청정필터 설치는 물론, 추가로 여성용품(면봉, 손거울 등)까지 별도로 구비하여 여성 고객 편의를 위해 보다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타모빌리티 관계자는 ''7월 15일 타라 스탠다드' 출시를 시작으로, 애견 동반이 가능한 '타라 펫', 교통 약자를 위한 '타라 케어' 그리고 외국인을 위한 '타라 글로벌' 등 이용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더욱 강화할 것'과 '이를 통해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더욱 나아가 제주 방문에 대한 만족도까지 높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