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5연패 중인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파격적인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1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갖는 롯데전에서 라인업에 대거 변화를 꾀했다. 최윤석이 리드오프 및 유격수 수비를 맡고, 강경학은 3번 타자-2루수로 배치됐다. 제라드 호잉은 7번 타자-우익수, 유장혁은 9번 타자-중견수로 나선다. 한 감독은 "좌완 투수인 레일리의 공이 까다롭고, (최근 부진 등) 여러가지 부분이 고려됐다"고 말했다.
한화는 지난 주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에게 5연패를 당했다. 최근 10경기서 단 3승(7패)에 그치고 있다. 타선에서 그나마 활약이 이어지고 있으나, 마운드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