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된 '단, 하나의 사랑' 19회는 6.5%, 20회는 7.9%를 기록하며, 수목극 절대 강자 자리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특히 옥상에서 추락하는 이연서를 구하기 위해 날개를 펼치는 단의 엔딩은 9.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향후 전개를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이연서가 준비 중인 공연 '지젤'에는 그들과 같은 사랑을 한 두 남녀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이연서는 자신을 속인 연인 알브레히트로 인해 죽음을 맞게 된 지젤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는 단의 마음은 타 들어갔다. 천사라는 정체를 숨기고 있는 그의 상황과 같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지젤 오디션이 끝난 후, 이연서와 단의 둘만의 시간이 찾아왔다. 단은 모든 것을 말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연서를 해치려는 금루나(길은혜 분)에 의해 이연서가 옥상에 떨어지는 위기를 맞은 것. 단은 날개를 펼쳐 추락하는 이연서를 구해냈고, 천사 날개를 이연서 앞에 드러내며 자신의 정체를 밝히게 됐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신혜선, 김명수의 물오른 로맨스 케미는 시청자들을 완벽히 극에 몰입시켰다.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는 설레는 모습뿐 아니라, 서로를 위로해주는 이들의 애틋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는 반응. 설렘과 긴장감이 더해진 스토리, 물오른 배우들의 로맨스 케미가 '단, 하나의 사랑'의 다음 이야기를 본방사수하게 되는 이유를 만들고 있다. 판타스틱 천상로맨스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