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정은채가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더 킹 : 영원의 군주' 에 출연한다.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라는 신비한 주제로, 신(神)이 인간의 세상에 악마를 풀어 놓고 그 악마는 평행세계의 문을 열어서 '나'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의 '내'가 있다면 당신은 그와 당신의 삶을 바꾸시겠습니까라는 악마의 질문을 바탕으로 펼쳐지며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가 두세계를 넘나드는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정은채는 대한제국 최연소 여성 총리이자 성공을 위해 끝없이 달려가 이민호 (극중 황제 이곤)를 다음 타깃으로 정하면서 황제 이곤과 김고은 (극중 정태을) 사이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 구서령역을 맡았다.
정은채는 지난 해 드라마 '손 더 게스트'에서 악령의 존재를 마주하며 거침없는 액션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번 차기작 확정과 관련하여 "김은숙 작가님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며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니만큼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오는 2020년 상반기 방영 목표로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한다. 연출은 '태양의 후예'를 함께 연출한 백상훈 감독이 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