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투머치토커' 이승윤이 라이벌 등장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이어 그는 캐나다인에게 자신의 전매특허 '가슴 근육 펌핑' 개인기를 시전해 반응을 살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7회에서는 토크 라이벌을 만난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승윤이 자신을 능가하는 '신흥 투머치토커'의 등장에 당황한다. '신흥 투머치토커'는 대화를 시작했다 하면 멈출 줄 모르는 토크 본능을 불사르는 인물이라고 전해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이승윤 매니저는 '신흥 투머치토커'를 두고 마치 인간 백과사전 같다며 이승윤보다 윗길이라고 인정했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신흥 투머치토커'의 끝없는 토크에 점점 정신이 혼미해지고 있는 이승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이 캐나다에서 '가슴 근육 펌핑' 개인기를 선보인다. 관광청 직원과 저녁 식사를 하게 된 이승윤이 자신의 개인기가 캐나다에서도 통하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며 시도한 것.
이에 식사 중 "체스트 댄스!"라고 말하며 개인기를 시전하고 있는 이승윤과 그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과연 이승윤의 개인기가 캐나다에서도 통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승윤의 토크 본능을 위협하는 뜻밖의 라이벌의 정체는 오늘(2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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