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올랜도 블룸과 가수 케이티 페리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24일(현지시각) 블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랑을 받고 또 사랑을 축하하는 아름다운 주말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블룸과 페리는 조슈아 쿠슈너와 칼리 클로스 결혼 기념 행사에 참여했다. 블룸은 새가 수 놓인 셔츠와 카우보이 모자로 멋을 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달달하게 쳐다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조슈아 쿠슈너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의 친동생이다.
블룸과 페리는 올해 2월 약혼 사실을 알렸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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