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서효림이 신생 엔터테인먼트 마지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서효림은 12년간 인연을 이어온 김선옥 대표와 손 잡고, 오랜 기간 쌓아온 돈독한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5일 마지끄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서효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효림은 다방면에서 활약하면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으나, 아직 대중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모습들이 많다.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서효림의 필요를 채워주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더불어 '마지끄'도 그와 좋은 시너지를 내며,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그들이 사는 세상'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끝없는 사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그녀는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캐릭터를 소화해내 배우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예능 프로그램 MC로도 두각을 나타내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팔로우 미 7', 웹 예능 '뷰티스 코드'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시원한 입담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