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오정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생은 남자 같은 여자니- 다음생은 여자 같은 남자로 태어나고파. 이생망. 사진이라도 청순열매 먹은 척"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오정연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국제바리스타 자격증을 획득한 오정연은 지난 4월 11일 서울 마포구에 카페를 창업하고 사장님이 됐다. 카페 운영 외에도 방송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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