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 전기돌솥기계를 제조하는 한국미래기술이 주력 판매 제품인 '솥밥대통령'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가스가 아닌 전기를 이용해 솥밥을 지을 수 있는 친환경 기구를 생산 이후에도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중이다.
한국미래기술은 8년 전 국내 최초로 IH-전기돌솥밥기계를 개발, 전기돌솥밥기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편리성과 효율성이 높아 제품 도입 외식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솥밥대통령의 특징으로는 녹슬지 않는 무쇠로 제작, 쇠숟가락으로 솥의 내부를 긁어도 코팅이 벗겨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국내 최초로 다이얼식 화력조절기를 장착해 인공지능 센서가 밥의 양, 온도, 물의 양 등을 감지해 취사 시간을 자동 조정하고, 화력조절기가 세밀하게 밥맛을 조절이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지난해에는 압력 방식을 도입한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밥 짓는 시간이 7분대로 줄고 데우기 기능을 이용해 4분 만에 갓 지은 압력솥밥을 손님상에 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고, 올해는 조작 편의성을 높인 압력뚜껑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압력뚜껑은 내부 안전잠금장치를 도입해 이중으로 열고 닫아야 하는 기존 압력뚜껑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확실한 안전잠금장치를 내부에 장착해 압력이 남아 있으면 절대 열리지 않는 구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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