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왕 권승철의 삼복승
선발 1경주=득점에서 앞선 7번 류근철 입장에서는 선행 승부 펼칠 2번 여동환을 적극 활용하는 경주운영에 나설 것 같다. 자력 능력에서 앞선 두 선수들 중심으로 하는 전략이 기본. 작전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는 6번 이상현이 돋보이는 가운데 후미 마크에 주력할 3번 정영훈도 틈새 노릴 수 있다. 주력 2-6-7, 차선 2-3-7.
우수 8경주=수도권 선수들인 4번 김동관과 6번 안효운이 연합을 펼칠 수 있는 편성을 만났다는 점에서 유리한 경주 될 수 있다. 지역 후배인 2번 김제영과 적극적인 연합 기대되고 있는 만큼 수도권 선수들의 협공을 중심. 주도력 발휘할 3번 김환윤의 버티기 승부가 변수. 주력 2-4-6, 차선 3-4-6.
특선 경주=경주의 중심으로 나서고 있는 2번 황인혁 입장에서는 수도권 선행 강자들인 3번 박병하와 6번 정해민하고 협공 펼치는 경주운영에 나설 것 같다. 전법적 궁합도 매우 좋은 선수들이라는 점에서 삼복승은 중심. 직선 추입이 좋은 7번 윤민우가 틈새 공략에 나설 수 있다. 주력 2-3-6, 차선 2-3-7.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