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이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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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대한민국 대표 먹신 노사연, 박지윤, 최자, 유민상, 홍윤화가 출연했다.
먹방계의 대모라 불리는 노사연의은 이날 "나는 잘못 나온 것 같다"며 캐스팅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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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사연은 "요즘 입맛이 없다. 이무송과 아들이 다이어트해서 집에 음식이 없다. 남편이 8kg 정도 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박지윤은 화제가 된 '대구 1일 9식' 영상을 언급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지윤은 "아침 7시에 기차를 타고 대구에 가서 밥, 빵, 커피, 떡볶이, 김밥, 쫄면, 빙수, 통닭, 곱창까지 1일 9식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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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른 출연진은 "분식은 '끼니'가 아니다. 이건 1일 9식으로 볼 수 없다"고 의문을 제기했고, 이어 출연진은 입을 모아 "우리 기준으론 1일 3식이다"고 결론을 지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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