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프듀X101'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베네핏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에서는 콘셉트 평가를 앞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주 연습생 중 30명이 대거 탈락한 가운데, 살아남은 연습생들은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있었따.
이번 콘셉트 평가에서도 순위가 뒤바뀔만한 베네핏이 있었다. 각 팀 1등에게는 받은 표수의 500를 받는 것. 또한 전체 1등 팀 전원에게는 20만 표가 차등 분배된다.
지난 순위 발표식에서 30명의 연습생이 탈락하면서 각 콘셉트 평가 팀의 인원이 다른 상황. 이에 인원 재조정 시간이 진행됐다. 정원 초과 팀은 포지션별 투표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표를 제일 적게 받은 팀원이 이동하게 된다.
'움직여' 팀에서는 한 명이 이동해야 했다. 팀원들은 각각 자신이 남아있어야 하는 이유를 어필했다. '이뻐이뻐' 팀과 'U GOT IT' 팀도 간절한 건 마찬가지. 팀원들은 각자 투표를 통해 잔류 멤버를 정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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