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시청률이 다시 상승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조정선 극본, 김종창 연출, 이하 세젤예) 59회와 60회는 각각 26.4%와 32.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4.6%, 30.5%)보다 각각 1.8%P, 2.2%P씩 상승한 수치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미리(김소연)와 한태주(홍종현)가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전히 강미리가 전인숙(최명길)의 친딸임이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기에 불안감을 더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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