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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은 출구 없는 사랑에 빠진 네 남녀의 이야기다. 그만큼 사랑이라는 감정을 함께 그려낼 배우들의 호흡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실제 '오세연' 속 네 주인공 박하선(손지은 역)-이상엽(윤정우 역), 예지원(최수아 역)-조동혁(도하윤 역)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작품을 그려내고 있다는 후문. 이쯤에서 두 커플 중 강렬하고 위험한 사랑을 그릴 예지원-조동혁에게 서로의 호흡을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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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은 조동혁을 "멜로 감정을 그려가는데 최적의 파트너"라고 극찬했다. 이어 "조동혁은 집중력이 굉장히 좋은 배우다. 도하윤에 몰입한 그의 눈만 바라봐도 수아가 되는 기분"이라며 연기하며 느낀 배우 조동혁의 장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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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예지원, 섬세하고 다정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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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예지원과 조동혁은 뜨거운 사랑의 감정이 부딪히는 멜로 드라마 촬영 중에도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이 같은 두 배우의 특별한 어울림과 깊이 있는 연기 호흡이 '오세연' 속 최수아와 도하윤의 사랑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한편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오는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