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피에스타 출신 예지가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일 제이지스타 측은 "예지와 한 식구가 됐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예지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오는 28일 (구)송정초등학교 야외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회 부산 Mid summer Festival'(제2회 부산 미드 썸머 페스티벌)에 참여해 관객도 만날 계획이다.
예지는 지난 2012년 피에스타로 데뷔했고, 그 후 'Vista'(비스타), '짠해' 그리고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솔로 곡 '미친개 (Feat. San E)', '사이다', '아낙수나문 (Anck Su Namum)', 드라마 OST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특히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 JTBC '힙합의 민족 2' 등에 출연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도 자랑해 랩과 보컬, 퍼포먼스 삼박자를 고루 갖춘 면모도 뽐냈다.
제이지스타는 'CREATIVE, CHALLENGE, PASSION, DREAM'(크리에이티브, 챌린지, 패션, 드림)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이와 관련된 콘텐츠 사업과 공연, MD 사업 등을 하는 기업이다. 예지 외에도 이장우와 하유비, 준익, MC 하루 등이 소속되어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