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라이온 킹'(존 파브로 감독)이 캐릭터와 더빙 캐스트의 완벽한 투샷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 사상 최고의 스펙터클 대작 '라이온 킹'이 이번에 공개한 캐릭터·캐스트 스틸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역사적인 투샷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라이온 킹' 캐릭터·캐스트 스틸은 심바·도날드 글로버, 날라·비욘세, 어린 심바·날라를 맡은 JD 맥크러리와 샤하디 라이트 조셉, 스카·치웨텔 에지오포, 사라비·알프리 우다드, 티몬·품바·자주를 맡은 빌리 아이크너, 세스 로건, 존 올리버, 쉔지·카마리·아지지를 맡은 플로렌스 카숨바, 킥너 마이클 키, 에릭 안드레의 투샷이 담겨 있다.
특히 캐릭터·캐스트의 카테고리만으로도 어린 시절의 심바와 날라, 어른이 된 심바와 날라, 디즈니 사상 최고의 빌런 스카와 하이에나 무리, 하쿠나 마타타 콤비 품바와 티몬, 충성스러운 신하 자주의 모습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다.
이 캐릭터들은 모두 VFX(비주얼 특수 효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사화 돼 전세계 최고의 탑스타 더빙 캐스팅 배우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캐스트 스틸은 이미 전세계에서 '압도적이다' '스틸 만으로도 전율이 느껴진다' 등의 해외 유수 매체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994년 공개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환 '라이온 킹'은 사자들이 지배하는 사바나에서, 아버지인 킹 무파사를 이어 왕이 될 사자 심바와 동료들의 운명과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치웨텔 에지오포, 세스 로건, 빌리 아이크너, 알프리 우다드, 존 카니, 존 올리버, 에릭 안드레 등이 목소리 연기에 가세했고 '정글북'을 만든 존 파브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에서는 제헌절인 오는 17일, 북미에서는 19일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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