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이서진과 이승기, 박나래와정소민이 처음 만났다.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의 멤버인 이들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깜짝 만남을갖고 첫 인사를 했다.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 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지상파 최초의 월화 '파격 편성'을 확정지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첫 만남임에도 오히려 더 반가워하며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고 밝혔다.
사전 공개된 티저를 통해 '츤데레 삼촌美'를 뽐낸 이서진과 서투르지만 어느덧 능숙한 '돌보미'가 되어버린 이승기, 보육 봉사를 다닐 만큼 아이들과 친근한 '프로 돌봄러' 정소민에 "'리틀 포레스트'는 내게 도전"이라 밝히며 의욕을 드러낸 '금손' 박나래의 조합이 아이들과 만났을 때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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