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장혜진·윤민수와 청하가 1위 후보를 두고 격돌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장혜진·윤민수 '술이 문제야'와 청하 '스내핑'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또 이날 새로 MC로 발탁된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의 최보민과 배우 신예은이 매력적인 신고식을 펼쳤다.
최보민은 골든차일드의 '담다디', 신예은은 트와이스의 '시그널'을 선모였고,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듀엣 무대로 화려한 신고식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3YE (써드아이), IT'S (이츠), OnlyOneOf, SF9,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WE IN THE ZONE, 노훈수, 라나, 레오 (LEO), 박재정, 버스터즈 (BUSTERS), 벤, 여자친구, 우주소녀, 젤로, 청하, 퍼플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