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혜성이 모처럼 맹타를 휘둘렀다.
Advertisement
김혜성은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9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2루타, 3루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이날 호투한 롯데 선발 박세웅에게 장타 2방을 때려내는 등 타선에서 복병 역할을 해냈다. 키움은 불펜 투수들의 호투와 경기 후반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롯데를 5대2로 꺾었다.
김혜성은 경기 후 "경기에 자주 안 나가다 보니, 선발로 나올 때 후회 없이 경기를 하자는 각오로 했다. 집중력을 갖고 경기에 임하려고 마음 먹었다고, 타격에선 스트라이크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스스로 수비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많다. 최근 수비 훈련을 더 많이 하고 있다. 남은 시즌에는 내 장점인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기 위해 집중력을 더 갖고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