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5일 연속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7월 3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열 번째 싱글 '라이츠/보이 위드 러브(Light/Boy With Luv)'는 발매 닷샛날 2만 8696 포인트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5일간 누적 59만 7866 포인트를 달성하며 닷새 연속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 기록을 유지했다.
방탄소년단의 싱글 '라이츠/보이 위드 러브'에는 희망을 주는 신곡 'Lights',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와 '아이돌(IDOL)'의 일본어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과 7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_'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13일과 14일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