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재원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재원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탁월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로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라고 전했다.
배우 이재원은 2008년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으로 데뷔해 이후 영화 '끝까지 간다', '황제를 위하여' 드라마 '킬잇',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 '투깝스', '명불허전'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최근 방송된 OCN 드라마 '킬잇'에서는 청부살인 브로커 이자 주인공 김수현(장기용)의 죽마고우인 '필립'역을 맡아 독보적인 신스틸러로 그 진가를 입증했다. 이재원은 극중 항상 반전의 중심이 되는 인물로 진지하면서도 능청스러운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재원은 SBS 월화드라마 'VIP' 출연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김재중, 김준수,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거미, 엄지원, 김남길, 황정음, 윤상현, 라미란, 하석진, 정선아, 류준열, 박병은, 차지연, 홍종현, 노을, 정인선, 윤지혜, 김유리, 한지상 등이 소속되어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