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스터 기간제' 장동주가 피범벅이 된 모습이 포착돼 시작부터 강렬한 사건이 휘몰아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7일(수) 밤 11시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장동주(김한수 역)와 정다은(정수아 역)이 한밤 중 몸싸움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정다은은 자신의 앞을 막아 선 장동주를 향해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어 피 범벅이 돼 섬뜩한 눈빛을 빛내고 있는 장동주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장동주는 경찰관에게 양손을 포박 당한 채 발버둥 치고 있는 모습. 연행돼 가면서도 어딘가를 향해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그의 두 눈에 고인 눈물이 애잔함을 자아낸다. 그의 눈에는 안타까움, 분노, 슬픔 등 복합적인 감정이 뒤섞여 있다. 과연 장동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 것인지, 한밤 중 그의 교복이 피로 물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미스터 기간제' 측은 "이는 강렬하고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는 중요한 장면이다. 쫄깃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쇼킹한 사건이 펼쳐져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 첫 화부터 강력한 'OCN 파워'를 발휘할 '미스터 기간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한편,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오는 7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