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화려하고 직설적인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김수미와 장동민이 무더위를 내쫓을 유쾌하고 섬뜩한 콘텐츠 방송으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돌아왔다. 김수미는 프로그램 최초 '납량특집'에 어울리는 더 강력한 '욕담'을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들은 '아이 트래킹'을 통해 심령사진 속 귀신을 보고 깜놀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수미와 장동민이 귀신 잡는 '납량특집' 콘텐츠를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꿀잼 폭탄을 터트려 '마리텔 V2'의 히로인으로 등극한 김수미가 귀신도 때려잡을 수 있는 독설로 '납량 특집'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장동민과 함께 하며 더욱 강력한 새로운 '욕 ASMR'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김수미는 귀신 퇴치용 새로운 '욕 ASMR' 요청에 망설임 없이 독설을 내뱉었다고. 그녀는 귀신을 무서워한다는 주장과는 정반대로 귀신과 강력한 독설로 맞서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수미는 시선을 추적하는 '아이 트래킹'으로 본격적으로 '숨은 귀신 찾기'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녀는 은근 겁먹은 표정으로 사진 곳곳을 훑으며 초 집중한 모습을 보였는데, "좀 센 거 줘봐"라며 이내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동민은 뛰어난 눈썰미로 심령사진 속 귀신을 척척 찾아내며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심령사진 속 귀신 찾기 1등 공신으로 등극해 혼자 호들갑 떨고 오버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케해 관심을 모은다.
프로그램 최초로 '납량특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진정한 '호러 하우스'로 거듭난 '마리텔 저택'에서는 다양한 '호러 콘텐츠'들이 진행된다. 김수미와 장동민부터 AB6IX가 보여줄 오싹 꿀잼 콘텐츠 방송들은 오는 1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 같이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기발한 콘텐츠 방송들과 꿀잼을 선사하며 콘텐츠 방송 명가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함께 '납량특집'이 이어질 가운데, 호러 하우스로 완벽 변신한 '마리텔 저택'에 귀신 분장을 한 '마리텔 가족'들이 함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한편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이 이어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오는 13일 토요일 저녁에는 생방송 플랫폼 트위치를 통해 새로운 생방송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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