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2연패를 끊은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은 이날 맹활약한 김형준을 칭찬했다.
NC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전에서 4대0으로 이겼다. 최근 2연패 중이던 NC는 선발 투수 구창모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및 개인 통산 최타 탈삼진 신기록(13개) 역투 속에 양의지 대신 포수 마스크를 쓴 김형준이 프로 데뷔 후 첫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기록하는 활약 등이 더해지면서 승리를 안았다.
이 감독은 경기 후 "구창모-김형준 배터리의 완벽한 투구와 리드가 승리의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김형준은 타격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오늘은 선수단 전체 집중력이 돋보였던 경기였다"고 덧붙였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