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마차운영 관련 재직자 대상으로 교육에 나선다. 기초와 고급 과정으로 나눠 차별화된 교육 내용으로 국내 말산업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한다. 모집 인원은 각 15명씩이며, 교육은 경남 함안군 승마공원 승마장에서 진행 예정이다.
기초 과정은 7월 29일부터 2일간 마차마구 관리하기, 마차 운전하기 등을 배울 수 있다. 7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고급과정은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2일간 마차 운전하기, 마차 말 조련하기 등을 배운다. 접수 마감일은 30일이다.
컨소시엄사업 협약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고, 100인 이하 규모 우선지원기업 재직자는 약 19만 원 상당의 교육비가 전액 지원했다. 100인 이상 사업장 재직자는 20%인 4만 원 정도를 자부담하면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말산업 정보 포털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마사회 말산업교육부에 유선 문의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