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류준열과 엄지원이 뉴욕에서 만났다.
Advertisement
1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뉴욕에서 날아온 엄지원 류준열 근황. 패셔너블한 두 배우의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뉴욕에서 만난 엄지원과 류준열의 모습이 담겼다. 컬러풀한 원피스를 입은 엄지원과 카메라를 목에 건 류준열이 뉴욕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 함께 식사를 하는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류준열은 영화 '돈'으로 2019 뉴욕 아시안 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 초청돼 라이징 스타상(Rising Star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엄지원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출연 이후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8월 7일 영화 '봉오동 전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