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 재영입 의사를 밝혔다.
Advertisement
리버풀의 에이스였던 쿠티뉴는 2018년 무려 1억4200만파운드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쿠티뉴는 기대와 달리 바르셀로나에 적응하지 못했다.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반복했다. 설상가상으로 바르셀로나는 앙투안 그리즈만까지 영입했다. 바르셀로나는 쿠티뉴가 달고 있던 7번을 그리즈만에게 줄 계획이다. 쿠티뉴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리버풀이 쿠티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14일(한국시각)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리버풀이 쿠티뉴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전제가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리버풀은 바르셀로나가 쿠티뉴의 몸값이 낮출 경우에만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고 했다. 바르셀로나는 쿠티뉴의 방출을 시도하고 있지만, 1억파운드 이상을 원하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