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계속되는 부부싸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부 상담병원을 찾은 이야기를 담은 기사가 가장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갈등을 빚는 함소원-진화, 교통사고 후에도 무대에 오른 송가인, 이사를 앞둔 홍현희-제이쓴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함소원은 최근 잦은 부부싸움 후 냉랭해진 집안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손수 아침밥을 차려주며 진화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하지만 진화는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아침밥도 먹다 말고 방으로 들어가는 등 이전과는 다른 차가운 모습을 보여 함소원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다음으로 '집사부일체' 장윤정이 새 사부로 등장했다는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트로트의 대가'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했는데 이날 힌트요정으로 출연한 사람은 믿고보는 배우 손현주였다. 손현주는 사부에 대해 "나와는 술친구이기도 하고 자주 연락하는 편이다. 사부는 화끈한 분"이라고 힌트를 제공했습니다. 손현주는 "어떤 분은 그 분을 사장님이라고 하고, 어떤 분은 회장님이라고 부른다"며 "연기를 되게 잘 하는 분이다. 사부의 감정 연기에 빠져 팬이 됐다"라고 덧붙였는데 그 사부는 바로 트로트 퀸 장윤정이었습니다. 장윤정은 힌트요정 손현주와의 인연에 대해 "손현주가 대기실에 혼자 찾아와 사인을 받아갔다"며 "당시 예의상 술한잔 하자고 했는데 그 인연이 지금은 부부동반 모임까지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빅뱅 탑이 지난 6일 소집해제, 7일 처음으로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는 기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탑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지만 나와 이 순간을 함께 해준 분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반성하는 삶을 살 것이며 팬들에게 드린 상처와 실망을 갚도록 하겠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6일 소집해제 후 진행한 팬미팅 현장과, '너무 미안하고 감사합니다'라는 탑의 손글씨가 담긴 카드가 담겨 있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솔직히 너무 지친다"…'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우울증에 '충격' ☞ <a href="/news/ntype.htm?id=201907100100079430005371&servicedate=20190709"><b>기사보러가기</b></a>
2위 : '집사부일체' 새 사부 장윤정, 집 최초 공개→子 연우 깜짝 등장 ☞ <a href="/news/ntype.htm?id=201907160100118030008150&servicedate=20190715"><b>기사보러가기</b></a>
3위 : "스스로 떳떳하진 못하지만"…탑, 대마초 의혹→주차 논란→첫 심경고백 ☞ <a href="/news/ntype.htm?id=201907090100060560004095&servicedate=20190708"><b>기사보러가기</b></a>
4위 : 송혜교, 이혼 발표 후 '열일은 계속'…중국 이어 모나코 행사장 등장 ☞ <a href="/news/ntype.htm?id=201907130100104100007043&servicedate=20190712"><b>기사보러가기</b></a>
5위 : "팬이었다 말할 자격 없어"…하리수, '슈주 탈퇴' 강인 응원→팬덤 저격까지 ☞ <a href="/news/ntype.htm?id=201907120100099550006672&servicedate=20190711"><b>기사보러가기</b></a>
6위 : "출연료 진짜 삭감"..이수근→이이경 '플레이어', 日예능 신성 될까 ☞ <a href="/news/ntype.htm?id=201907100100074800005037&servicedate=20190709"><b>기사보러가기</b></a>
7위 : '나혼산' 박나래, 목포 슈퍼스타 요절복통 사인회 ☞ <a href="/news/ntype.htm?id=201907140100107790007365&servicedate=20190713"><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