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8월 관객들에게 극강 공포 체험을 선사할 영화 '변신'(김홍선 감독, ㈜다나크리에이티브 제작)에 벌써부터 역대급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8월 21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올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신선한 극강의 공포 스릴러 영화 '변신'이 8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1차 예고편, 스틸, 포스터를 공개하자마자 단숨에 역대급 반응을 불러일으켜온 '변신'은 2018년 '곤지암' 신드롬의 아성을 깰 채비를 마쳤다. '변신'은 제작단계부터 '신선한 컨셉'으로 극장가 관계자들이 눈독을 들였던 작품. 지금까지 악마를 다룬 영화들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스토리, 비주얼과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가 올 여름을 공포감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변신'으로 공포 영화에 처음 도전하는 배우 성동일은 "김홍선 감독 필모그래피 중, 가장 세고 집요한 영화가 될 것. 무엇보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본 적 없는 공포영화다"라고 표현했다. 배성우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고 정말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올 여름 개봉하는 작품 중 가장 신선하게 무서운 영화가 될 거라 생각한다"며 영화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을 전했다. '기술자들', '공모자들'을 통해 새로운 연출 기법을 매번 새롭게 보여준 김홍선 감독은 "배우들의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연기 변신을 보는 것과 악마의 실체가 사람의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는 설정이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입증하듯 예비 관객들은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변신'의 독특한 컨셉과 선재들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스릴러. 전에 없던 신선한 설정과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가 만난 영화 '변신'은 2019년 8월 21일, 새로운 체험형 공포스릴러를 보여줄 것이다.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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