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솔로 가수로 '홀로서기'를 앞둔 강다니엘이 본격적인 솔로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16일 0시 팬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강다니엘의 색'이 가득 담긴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메인 컨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강다니엘은 차분히 내린 브라운 컬러의 헤어에 블루 재킷을 착용,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빛을 활용한 두 가지 컬러의 그림자가 한 컷에 담긴 감각적인 이미지가 돋보인다.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힘을 가진 강다니엘만의 반전 매력이 기대된다.
강다니엘의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는 본인만의 색을 찾고자 하는 고민, 앞으로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강다니엘은 올해 1월 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 긴 공백 끝에 '홀로서기'로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쳤다.
프로듀싱 레이블 디바인채널의 대표 프로듀서 임광욱(Kei Lim)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한 강다니엘의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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