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컴퓨터박물관은 오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넥슨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방학N박물관'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카트라이더'의 인기 캐릭터인 '배찌' 혹은 '메이플스토리'의 '핑크빈'이 등장할 예정이다. 배찌와 핑크빈은 주로 오전 시간에 출몰하며, 어린이 관람객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거나 박물관 곳곳을 돌아다니며 게임 대결을 신청하기도 한다. 게임에서 승리하거나 함께 사진을 찍은 관람객에게는 부채, 노트 등 귀여운 캐릭터 상품을 증정한다.
'박물관에서 즐기는 바캉스'란 의미의 '박캉스' 인증샷 이벤트도 같은 기간 중 진행된다. 박캉스를 즐기는 다양한 모습을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매일 1명씩 당첨자를 선정하여 치킨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한편 넥슨컴퓨터박물관의 개관 6주년 기념일인 27일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입장하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6주년 기념 배지를 증정한다. 또 박물관 3층 Lab 3.0 공간에서는 책상 가득 쌓인 브릭을 자유롭게 사용해 자신만의 미로 탈출 게임을 만들어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박물관 벽면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기거나 생일 케이크를 커팅하는 시간도 준비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최윤아 관장은 "개관 6주년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감사의 의미를 담아 여름방학 기간 제주의 무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