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8월호를 통해 여자친구의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타이틀곡 '열대야'로 지난 1월 발표했던 '해야'에 이어 올해 두번째 음악방송 그랜드슬램 달성과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 10 진입 등 훌륭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여자친구가 숨 막히는 일정 속에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과 간단한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컴백 한지 일주일이 지나고 만난 여자친구는 잠은 부족하지만, 타이틀곡 '열대야'의 반응이 좋아 행복하게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얼루어 코리아>의 뷰티 화보에서는 멤버들의 이목구비와 개성이 드러나도록 베이스와 아이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했으며, 입술엔 립스틱 대신 덧바를수록 발색이 짙어지는 틴트를 발라 여자친구 특유의 과즙미를 강조했다.
여자친구의 상큼하면서도 성숙함이 느껴지는 모습을 담은 뷰티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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