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롯데 외인타자 윌슨 추격 솔로포, 9경기 만에 시즌 3호 '쾅' by 김진회 기자 2019-07-17 19:42:11 Advertisement [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제이콥 윌슨이 추격포를 쏘아 올렸다.Advertisement윌슨은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3으로 뒤진 5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아치를 그려냈다.이날 5번 겸 3루수로 선발출전한 윌슨은 상대 선발 윌랜드와의 두 번째 대결에서 초구 121km짜리 커브를 노려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Advertisement시즌 3호 홈런을 신고한 윌슨은 지난 4일 SK 와이번스전 이후 9경기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