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박재범이 '골목식당' 출연 인증샷을 남겼다.
박재범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종원 대표님 무한 리스펙트. 제가 일주일에 적어도 한 두 번 멕시칸 음식 먹고 제일 친한 친구들이 멕시칸식당 시애틀에서 운영합니다. 저의 솔직한 후기를 보시고 싶다면 오늘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범과 백종원, 김성주, 하온, 정인선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재범의 글에서 백종원을 향한 팬심이 느껴진다.
박재범과 하온은 이날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타코 사장님 부부의 정통 타코&부리또를 시식하기 위해 원주를 방문한다. 박재범과 하온은 부부사장님의 정통 타코&부리또를 시식한 뒤 "시애틀에서 먹어본 맛"이라는 극찬을 남겼다고 해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박재범과 하온의 타코집 방문기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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