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사이상의 부경 다이너馬이트
◇19일
미스아델(2경주 6번)=데뷔전에서 당당한 체구에 비해 파워감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재기승하는 시대 기수 공 들인 훈련 실시해 강공 필연.
삼성도끼(4경주 2번)=거리 경험이 없다는 불안 요소 있지만, 데뷔전 중 장거리에서 더 좋은 모습 보일 가능성 보여준 마필로 꼭 주목 요함.
폭스컬러링(6경주 3번)=전력 차이 크지 않은 고만고만한 마필들이 대거 출전해 혼전 필연. 훈련 시 모습 양호하고 안장 좋아 강공 기대.
◇21일
펠리체(1경주 3번)=대단한 걸음은 없고 결정력 부족하지만, 호시탐탐 역습 기회 노리는 마필. 막판 혼전 시 역습 가할 끝걸음 보유.
상승파워(2경주 10번)=출발지 불리하고 막판 한 걸음이 부족한 마필이지만, 수영 훈련과 주로 훈련 병행하며 전력 보강해 더 나아진 모습 기대.
아임유어호프(3경주 12번)=스타트와 초중반 스피드 느려 늦추입 가능성도 크고 강한 상대마들 포진했지만, 막판 혼전 시 역습 가능한 끝걸음.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