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2PM 찬성의 수료식 현장이 공개됐다.
18일 2P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투피엠 영원한 막내 찬성이의 수료식! 셋째 형 얼굴 보자 마자 하얀 대형견 같이 함박웃음 지으며 안긴 막둥이"라는 글과 함께 찬성의 수료식 현장이 담겼다. 옥택연과 나란히 어깨동무하고 있는 찬성의 듬직한 모습과, 멤버들간의 훈훈한 의리가 돋보인다.
찬성은 지난달 11일 현역으로 입대, 2PM 멤버들 중 외국인 멤버 닉쿤을 제외하고 마지막 멤버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입대에 앞서 찬성은 1일 두 번째 단독 팬미팅 '투 머치 찬포메이션'을 통해 팬들과 인사했다.
한편, 찬성은 2008년 2PM으로 데뷔. '하트비트(Heartbeat)', '어게인&어게인(Again&Again)'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찬성은 가수 활동 외에도 데뷔 전 출연했던 '거침없이 하이킥', '수상한 파트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의 드라마와 시트콤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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