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20일
골드필드(1경주 3번·안토니오)=아직 입상 없지만 강한 순발력을 바탕으로 앞선 공략이 가능한 편성을 만남. 초반 선행이면 첫승도 충분히 가능.
프라이빗맨(5경주 11번·이현종)=최외곽 거리적인 부담은 안고 있지만 대폭 늘어난 탄력감을 바탕으로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연승도 충분히 노릴 전력. 강하게 안고 가야 하겠다.
금아선더(8경주 3번·다비드)=빠른 흐름의 편성.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순발력을 지니고 있어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우승도 가능.
장산파워(10경주 6번·김덕현)=앞선이 상당히 빠른 흐름에서 초반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감량의 이점과 함께 충분히 연승을 노릴 전력.
◇21일
영광의비트(1경주 6번·김용근)=가지고 있는 순발력 만으로도 최적의 2선 참고 한발이 가능한 마필. 첫승에 대폭 보강된 뒷심으로 첫승 도전 가능.
선샤인특급(5경주 2번·김용근)=거리 부담은 안고 있지만 앞선 공략이 가능한 편성. 대폭 늘어난 힘을 바탕으로 첫승도 노릴수 있는 전력.
루미네스(7경주 7번·김용근)=승급전 아쉬움을 주었던 마필. 최적의 전개가 보장된 이번에는 단출한 편성에서 자력으로 우승까지 가능.
토함산파워(11경주 3번·이현종)=승급전 거리적인 부담은 안고 있지만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편성의 이점. 대폭 보강된 뒷심으로 연승 이어갈 전력.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