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측이 정재영의 반전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오늘(19일) 깜짝 공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 했고 공조 또한 진보했음을 알리며 까칠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 분)의 돌아온 리얼 공조를 다룬 MBC 첫 시즌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탄탄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통해 매회 월화극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한국형 시즌제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특히 노도철 감독은 세밀하고 감각적인 연출뿐만 아니라 시즌제를 끌어가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로 대본부터 기획까지 참여하고 있어 '검법남녀 시즌2'는 매회 뜨거운 화제성 속에서 끊임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승승장구 흥행 길을 달리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정재영은 함께 출연 중인 강승현(샐리 역), 노수산나(한수연 역), 고규필(장성주 역)과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 분위기와는 반대로 유쾌한 현장을 짐작케 했다.
또한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진 정재영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선보이면서도 표정은 사뭇 진지하게 지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노도철 감독은 "정재영 배우는 극을 이끌어가는 든든한 중심이자 검법남녀의 유쾌한 현장 분위기와 팀워크를 만드는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하며 "이처럼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앞으로 더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예측 불가 스토리로 월화극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검법남녀 시즌2'는 7월 22일 29, 30화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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