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포커로 돌아온 '타짜'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인생을 건 베팅에 나선 타짜들의 모습을 담은 1차 포스터를 공개한다.
화투를 소재로 방심할 수 없는 승부의 세계를 그려온 '타짜'가 이번에는 포커로 돌아온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새로운 판에 뛰어든 타짜들의 얼굴을 담고 있다. 포커 테이블 위를 둘러싼 이들의 얼굴은 자신만만하다. '원 아이드 잭' 카드를 받고 한 팀으로 뭉친 일출(박정민), 애꾸(류승범), 까치(이광수), 영미(임지연), 권원장(권해효) 그리고 이들의 판을 주시하는 마돈나(최유화)까지 타짜들의 포커페이스에 누구도 승패를 가늠할 수 없다. 서로 다른 매력과 기술로 포커판을 장악한 타짜들, 인생이 걸린 새로운 판에서 개성 만점의 타짜들이 펼칠 예측 불가한 승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화투에서 포커로 화려하게 귀환하는 타짜들의 얼굴을 공개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오는 9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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