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타점을 추가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2할5푼8리가 됐다. 탬파베이는 초반 투수들의 부진으로 화이트삭스에 2대9로 패했다.
최지만은 팀이 0-1로 뒤진 1회말 1사 3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레이날도 로페스의 초구 커브를 받아쳐 우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타점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2-4로 뒤진 3회말 1사 후에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그러나 후속 타자들이 연속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2-8로 벌어진 5회말 1사 1루 기회에선 루킹 삼진에 그쳤다. 8회말 1사 후 타석에선 좌완 제이스 프라이의 높은 컷패스트볼에 방망이를 헛돌리며, 삼구 삼진으로 당했다.
탬파베이는 일찌감치 기울어진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패했다. 최지만도 경기 초반의 좋은 감을 끝까지 잇지 못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