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하절기를 앞두고 티켓북 패키지를 선보였다.
부산 구단이 최근 출시한 하프시즌권용 티켓북 패키지는 총 3개의 권종이다.
우선 마이부산 티켓북 패키지가 눈에 띈다. 선수들이 입고 있는 제품과 동일한 여름 반소매 폴로티셔츠가 포함돼 있다. 프리미엄석 입장권 5장도 포함된 것으로 선착순 100명에게만 판매된다. 가격은 정가 대비 약 33% 할인한다.
프리미엄 티켓북은 프리미엄석 입장권 5장이 들어있다. 정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이다. 일반 티켓북은 일반석 입장권 5장이 포함됐다. 티켓북은 낱장으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어 친구, 연인 등과 함께 나눠 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부산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남은 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북이 아주 유용할 것이다. 선수 지급용 반팔 폴로티셔츠도 포함된 마이부산 패키지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 20일 오후 8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1995와 홈경기에서 '어른이 글짓기 대회'를 실시한다. 수상자에게는 선수단 전원 사인유니폼(1명), 선수 애장품 (2명), 프리미엄 티켓북(3명), 선수단 친필 사인볼+볼받침 세트(5명)을 제공한다.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겐 광동제약에서 제공하는 승리를 부르는 탄산음료 HP(에이치포인트), MP(마인드포인트)를 제공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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