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우식이 '기생충' 천만 돌파를 기념해 비하인드컷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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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기생충' 촬영장에서의 최우식의 여러 모습이 담겼다.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최우식과 동료 배우들의 모습,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촬영장의 새로운 모습 등이 눈길을 끈다.
최우식이 주연을 맡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 분) 가족이 글로벌IT기업 CEO인 박사장(이선균 분)의 집에 들어가며 생기는 일을 담은 영화로 지난 5월 30일 개봉했다. 한국 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라는 타이틀로 개봉 전부터 화제였던 '기생충'은 지난 21일을 기점으로 개봉 53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미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배우'가 됐던 최우식은 '기생충'으로 '쌍천만 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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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최우식은 영화 '멍뭉이' 캐스팅을 확정, 올 하반기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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