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성훈과 한보름이 제대로 맞붙어 승부를 가린다.
오늘(24일)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 5회에서는 회사의 운명을 걸고 안단테(성훈 분)와 신연화(한보름 분)가 게임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고 해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첫 만남부터 삐걱대며 악연을 시작한 안단테와 신연화는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새로운 대표와 기획 팀장의 자리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신경전을 시작했다. 부도 위기를 맞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협력해야만 하는 두 사람은 의견 차이로 끊임없이 충돌해 왔다. 하지만 이런저런 해프닝을 거쳐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 가며 두 사람의 관계가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직원들이 모두 지켜보는 곳에서 진검승부를 펼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새 기획안을 놓고 또 다시 다투던 안단테와 신연화는 게임 종목으로 승부를 보기로 결정, 진지하게 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에 성공률 100%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며 인생에 실패라는 오점을 절대 남기지 않아온 안단테와, 게임이라면 어디 가서 져본 적 없는 신연화의 치열한 승부에 호기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과연 '겜알못' 안단테와 '겜덕' 신연화의 승부가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안단테와 신연화의 놀라운 승부 결과는 오늘(24일) 밤 11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