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던 김민규 연습생이 SNS를 개설했다.
김민규는 지난 24일 밤 개인 인스타그램을 깜짝 개설했다. 김민규는 자신의 셀카 두 장과 함께 "짜잔~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김민규입니다. 앞으로 많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24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김민규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8만5000으로, 개설한 지 13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많은 팬들이 팔로우하며 3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편 '아이돌 원톱 비주얼'이란 별명으로 주목받은 김민규는 생방송에서 12위로 탈락해 엑스원에 들지는 못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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