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은 잉글랜드 최고의 클럽이다."
Advertisement
새롭게 아스널로 이적한 윌리엄 살리바가 토트넘을 거절한 이유를 전했다. 아스널은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수비수 살리바가 아스널에 입단했다"고 발표했다. 살리바는 2018년 생테티엔에서 프로 데뷔전을 가진 후 지난 시즌 리그앙 무대에서 13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살리바는 프랑스의 미래를 책임질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살리바는 아스널 뿐만 아니라 토트넘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살리바의 선택은 아스널이었다. 살리바는 인터뷰에서 "정말, 정말 큰 잉글랜드 클럽에 입단해 엄청나게 기쁘다. 나에게 아스널은 잉글랜드 최고의 클럽이다. 그래서 쉬운 결정이었다"며 "아스널과 계약하는 것을 두번 생각하지도 않았다. 정말 기쁘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