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금, 26일) 저녁 7시 40분 Mnet과 tvN을 통해 방송되는 Mnet '더 콜2'에서는 막강한 5팀의 2차 라인업 아티스트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윤종신X타이거JK&Bizzy, UVX엔플라잉, 윤민수X치타, 소유X노을이 뮤직 패밀리를 결성해 전무후무한 무대를 선보인 것에 이어, 그 기세를 이어갈 2차 라인업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이 실루엣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역사상 최대 반전이 일어나지 않을까", "빼는 거 없이 다 잘 할 생각이에요", "레전드 팀이 되지 않을까"라고 저마다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러브콜 스테이지에서 엄청난 무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패밀리들의 기대감은 절정에 달한 모습.
뮤지는 "방송을 많이 하시진 않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신선한 아티스트임을 추측하기도 했고, 정체를 알지 못하는 뮤직 패밀리들은 "누구지"를 연발하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뮤직 패밀리들이 발을 동동 구를 정도로 궁금해 했던 2차 아티스트의 등장은 이날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더 콜2' 제작진은 "엄청난 존재감을 가진 시크릿 아티스트들의 정체가 한 팀씩 드러날 때마다 시청자 분들 역시 놀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최고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러브콜 스테이지와 뮤직 패밀리 매칭은 과연 어떻게 이뤄질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에서 예고된 바 있는 '스페셜 S'의 정체도 드러난다. MC 김종국은 "오늘 무대만을 위해 찾아온 스페셜 게스트다"라고 스페셜 S의 존재를 언급해 뮤직패밀리들의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타이거JK&Bizzy, 치타, 노을 등이 '스페셜 S'의 후보로 지목된 상황. 이 가운데 '더 콜2'의 반전으로 작용할 '스페셜 S'의 정체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대한민국 최고 아티스트들의 상상할 수 없던 만남과 그들의 레전드 무대가 그려지는 Mnet '더 콜2'는 오는 26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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