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이동에 이어 일산에서도 줄서서 먹는 스시집으로 유명한 청담초밥이 부산해운대 장산점 오픈을 기점으로, 지방진출이라는 야심찬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밥이 맛있는 청담[淸淡]초밥'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잡고 있는 청담초밥은 사시 사철 많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일산 직영점의 경우 월평균 15,000명 이상이 방문을 하며, 월 3억이라는 놀라운 매출 내고 있는데, 또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주방장들이, 최고의 식재료를 엄선하여 가족의 밥상을 차리는 어머님의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그 맛이 남다르다. 또한 밥맛이 맛있기로 입 소문 나있는 청담초밥은 해남 땅끝마을에서 자라나는 고품종 쌀만을 이용하여 최상의 밥맛을 내기 위해 한 시간 마다 소량의 밥을 지어낸다고 한다. 더불어 메인 재료라고 할 수 있는 생선의 경우 당일 손질 품목으로 광어와, 도미, 연어, 참치 등이 있는데, 특히 참치의 경우 해동참치만을 고집하여, 냉동참치와는 다른 풍미와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청담런치의 경우 초밥세트+메밀소바+튀김을 12,000원에, 고퀄리티의 모듬회를 35,000원에 대접한다고 한다.
한편, 해운대 신시가지 좌동 엔젤리너스 자리에 7월29일 새롭게 오픈 하는 청담초밥은 주변에 고기집, 횟집, 밥집, 술집 등 다양한 맛집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청담초밥은 200평 규모로 마련된 시원한 매장에서 질좋은 재료를 선별하여 초밥, 덮밥, 활어회, 참치회 등 다양한 요리를 대접해 데이트 장소뿐만 아니라 가족 외식 및, 단체 회식 장소로도 손꼽힐 전망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 장산점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펼친다고 한다. "이벤트 내용으로는, 매장방문 후 SNS인증만 하면 100% 초밥인형을 증정 한다"며 (단, 1000개 소진시 종료) "이외에도 상품권 및 시식권을 증정 이벤트도 풍성하게 진행한다"고 전했다.
또한, 해운대 장산역 주변에 자리잡은 청담초밥은 송정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해운대백병원, 청사포등과 접근성이 좋아 편리하다.
이렇듯 음식의 맛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로 서울, 일산에 이어 부산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청담초밥의 행보에 귀추를 주목해본다.
청담초밥 해운대장산점 오픈 일정은 7월 28일 저녁 6시 가오픈, 29일 정식오픈 AM 10:00~PM 10:30 (LAST ORDER: PM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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