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동현이 '핵' 반전 매력이 폭발하는 '디저트 파이터'에 등극한다. 그가 보기만 해도 달달한 디저트 타임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끄는 가운데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매니저가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2회에서는 김동현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이 매니저, 조괸장과 디저트 타임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각종 케이크와 빵을 앞에 두고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즐겁게 대화하는 등 강렬한 인상과 상반되는 아기자기한 시간을 가질 예정.
특히 이들의 디저트 메뉴는 김동현이 직접 엄선한 것들이라고.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발견하고 극도로 흥분하며 다른 케이크까지 폭풍 주문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이와 함께 "대박이지!"를 외치며 좋아하는 빵을 음미하는 김동현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김동현이 범접할 수 없는 파이터 본능을 불태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저트로 당 충전을 제대로 한 그는 불꽃 킥을 작렬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달달한 디저트 파이터와 열정 충만한 파이터를 넘나드는 김동현의 모습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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