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오는 8월 5일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의 오피셜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7일) 0시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SEVENTEEN DIGITAL SINGLE OFFICIAL PHOTO"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 민규, 디노, 승관, 조슈아, 우지, 디에잇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 빠져드는 진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은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푸른 천을 배경으로 하늘색과 흰색이 대비를 이루는 의상을 각자의 개성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소화, 한층 물오른 성숙미와 자체발광 비주얼을 방출해 눈길을 끈다.
우선 가장 먼저 공개된 민규는 촉촉한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 조각같이 완벽한 옆선을 뽐냈으며 바닥에 비스듬히 기댄 디노는 시크함이 잔뜩 묻어난 표정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승관 역시 한 손으로 천을 들어 올리고 정면을 올곧게 바라보면서 그윽함을 극대화해 보는 이들을 절로 집중하게 했다.
또한 화이트톤의 수트를 입은 조슈아는 카메라를 향한 짙은 시선으로 기품 넘치는 분위기를 더했고 우지는 카리스마를 부드럽게 녹여낸 눈빛으로 소년미와 성숙함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디에잇은 화려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나른하게 바라보는 그의 눈길은 몽환적인 느낌을 배가시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 채웠다.
이렇듯 민규부터 디에잇까지 일부 멤버들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한 세븐틴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이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세븐틴은 감각적인 분위기로 새로운 확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프롤로그 영상에 이어 디지털 싱글의 발매 일정을 담은 모션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번 컴백의 콘셉트와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어 어떤 곡으로 수많은 음악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을 선물할지 기대감이 최대치로 치솟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8월 5일 약 7개월 만에 디지털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2019년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 예열에 나설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