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동현이 정형돈, 윤형빈 등과 살벌한 토크를 펼친다. 이는 약 23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화제의 영상 촬영 현장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2회에서는 김동현, 정형돈, 윤형빈 등이 연예계 싸움 순위를 정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 정형돈, 윤형빈, 미키광수, 안일권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은 '연예계 싸움 랭킹 TOP7'을 정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전해져 과연 이들이 꼽은 1위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다섯 남자의 토론 영상은 총 조회수 약 23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이들은 "우리가 연예계 싸움 순위를 아예 끝내보자고!"라며 시작을 알리는 정형돈의 말에 강호동, 마동석 김동국 등 내로라하는 인물들을 소환해 각자의 의견을 쏟아낼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김동현은 "제가 전문가의 눈으로 봤을 때~"라며 목격담을 풀어놓는 등 순위 정하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더불어 이들의 파이팅 넘치는 토론 현장을 직관하고 있는 김동현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토크와 실시간으로 정해지는 순위에 잇몸 미소를 만개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김동현을 비롯한 다섯 남자의 뜨거운 토론 현장은 오늘(2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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